경로당·노인정 대상 AI 인지건강 확인 서비스입니다. AI 음성 안내자 "류시아"가 전 과정을 함께하며, 큰 글씨와 큰 버튼을 적용해 어르신이 혼자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콜봇을 새로 개발하거나 태블릿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하지 않아도, 이미 구축된 인지건강 확인 도구를 도입할 수 있습니다. 결과지·변화 추적·안심 설계까지 갖춰져 있어 별도 개발 없이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교·공공기관과 마찬가지로 경로당·복지기관도 공익장터 우선구매(조달)로 간편하게 도입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력·주의력·언어·지남력 같은 인지 영역을 생활에 가까운 질문으로 확인합니다. 병원 진단이 아니라 현재 상태를 스스로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 상담으로 이어 주는 선별 도구입니다.
사람이 자주 지나다니는 곳에 설치하면 예약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담사가 이용자를 한 분씩 응대하지 않아도 기관 운영 시간 동안 무인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